•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주도 비밀코스 여행
글쓴이
최상희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09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상희

소설가. 때때로 여행하고 글을 쓴다. 지금처럼 제주 여행이 활발하지 않던 시절, 훌쩍 제주로 떠나 머무르는 여행을 했던 얼리버드 여행자. 제주에서 ‘중간 여행자’로 머문 700여 일을 담은 여행서 『제주도 비밀코스 여행』이 제주도 여행의 바이블로 떠오르며 제주도 여행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동생과 함께 작은 출판사 '해변에서랄랄라'를 운영하며 여행의 기록을 책으로 만들고 있다.

『그냥, 컬링』으로 비룡소 블루픽션상, 『델 문도』로 사계절 문학상, 단편 「그래도 될까」로 제3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늪지의 렌』 『속눈썹, 혹은 잃어버린 잠을 찾는 방법』 『마령의 세계』 『하니와 코코』, 소설집 『우주를 껴안는 기분』 『닷다의 목격』 『B의 세상』 『바다, 소녀 혹은 키스』, 에세이 『살구의 마음』 『숲과 잠』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여행
여행자로 감동하고 생활자로 공감한 700일의 섬 탐험 일지!

여행자로 그리고 생활자로 2년여 동안 제주도에 머물렀던 저자가 섬의 숨은 정취를 속속들이 탐험하고 감동적인 비경을 앵글에 담아 낸 코스여행 제안서다. 700여일을 지내면서 남몰래 발견한 숨은 감성 스팟과 여행자의 스타일에 따라 제안해봄직한 명소들을 지역별로 분류하고, 한 곳 한 곳 솔직담백한 체험담과 감성적인 사진을 곁들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아무도 모르는 곳만 찾아다니는 비밀코스가 아니라 떠나는 이가 지금껏 몰랐던, 자신만의 감성에 부합하는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고 돌아올 수 있는 장소를 스스로 동선에 연결하면서 감동을 맞이하는 비밀코스 만들기. 서쪽 해안과 동쪽 해안, 한라산·중산, 서귀포·중문 그리고 제주시 등, 각 지역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