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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윈터 에디션
글쓴이
이도우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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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도우

소설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라디오 작가,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공진솔 작가와 이건 PD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과 추억을 그린 『잠옷을 입으렴』, 시골 마을의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 이야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썼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고 서정적인 문체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천천히 오래 아끼며 읽고 싶은 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이어,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를 작업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직 이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양장본 『사서함: 윈터 에디션』 출간!

‘늘 곁에 두고 싶은 이야기’, ‘천천히 오래 아끼며 읽고 싶은 책’ 으로 사랑받는 롱 스테디셀러 · 드라마, 영화 제작 중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고마운 이들이 떠오르는 겨울, 양장본으로 잠시 새 옷을 입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윈터 에디션』이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 어느 골목길과 소박하면서도 포근한 두 주인공의 사랑이 연상되는 표지로 디자인된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윈터 에디션』은 오직 올겨울에만 만날 수 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이 책을 선물하려는 독자들이 받는 이에게 직접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을 띠지에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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