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항공사로부터 어떤 영감을 얻을 수 있을까?
자동차 회사는 비디오 게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이벤트 업체는 철도 산업에서 어떤 점을 배울 수 있을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아이디어가 터진다!
구글, 애플, 우버, 에어비앤비…
세계 최강의 혁신을 만들어낸 비즈니스 발상법
모두가 혁신을 외치는 혁신의 포화 시대. 이제 자신의 분야 안에서만 머물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다. 경쟁자들을 넘어서려면 다른 업종을 두루 살피면서 과감히 아이디어를 차용하고 결합하여 아무도 생각지 못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산업 간의 장벽을 훌쩍 넘는 ‘크로스오버’의 가장 실전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카레이싱에서 착안한 운동화, 비행기 착륙장치를 보고 만든 접이식 유모차,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의료 서비스 같은 풍부한 예를 통해 다른 업계와 산업으로 시각을 확대하여 전에 없던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그 아이디어로 시장을 뒤흔드는 혁신을 가능케 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다양한 사고의 도구를 소개한다. 기획, 개발, 광고 등 창의성이 필요한 업무를 맡은 비즈니스 맨,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는 경영자나 창업자들에게 번뜩이는 영감을 선사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