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초심자를 위한 경매 교과서
나는 경매로 한 달에 천만 원을 번다!
시중에 경매 관련 책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온갖 현란한 문구로 사람들을 현혹하면서 투자하면 당장에라도 큰돈을 벌 수 있다고 과장한다. 경매에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들은 그런 책을 읽고는 큰돈 벌어 경제적 자유를 누려보겠다고 경매에 입문한다. 평생 가본 적 없는 치열한 경매 법정에 가서 입찰에 도전하나, 경매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거듭된 패찰로 좌절감을 느끼며 경매 세계를 떠나는 사람이 90%가 넘는다. 이 책 『나는 경매로 노숙자에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는 바로 이 같은 경매 초심자를 위해 쓰였다. 책으로, 몸으로 산전수전 다 겪으며 경매를 배운 저자는 17년간 274건을 낙찰받은 경험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냈다. 경매 기초상식을 비롯해 권리분석 시 알아야 할 말소기준권리와 대항력, 토지 경매, 공매, 일반 매매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경매 투자 기술을 전수한다.
경매 초심자에게 간접 경험만큼 좋은 것이 없다.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중수를 넘어 경매 고수가 된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은 초심자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큰 교훈이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뛰어들기보다 철저한 준비와 공부가 필요하다. 이론부터 차근차근 접근해서 반복적으로 공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채 몸에 체화되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처절하게 공부했고, 누구보다 오감품을 많이 팔아 실전 경험을 쌓은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보기 바란다. 경매로 1년에 5,000만 원에서 1억 원 정도의 수익은 물론, 경제적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