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환히 웃게 해 주려 애쓰는
엄마와 아들의 따뜻한 일상을 그린 이야기!
아토는 아침마다 엄마 자전거 뒤에 타고 어린이집에 갑니다. 선생님 품에 안겨, 출근하는 엄마에게 인사할 때마다 아토는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눈물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토의 하루하루를 달라지게 만든 작은 사건이 일어납니다. 엄마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피어나게 만든 그 사건은 무엇일까요? 사랑하는 엄마에게 좋은 걸 모두 주고 싶은 아토의 따뜻한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