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글쓴이
그레첸 루빈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6년 1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그레첸 루빈

전 세계 350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행복 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예일 법률 저널》의 편집장으로 근무했다. 미국 최초의 연방 대법원 여성 대법관인 샌드라 데이 오코너의 보좌관으로 일했고,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리드 훈트의 수석 고문을 지냈다.

법률과 다양한 연구 자문을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으나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은 글 쓰는 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후 자신의 깨달은 저자는 과감한 결단과 부단한 노력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일상 속 행복과 변화에 집중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녀의 책은 30개국 이상으로 번역돼 전 세계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집필한 책으로는 《무조건 행복할 것》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집에서도 행복할 것》, 《지금부터 행복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알면서도 고칠 수 없었던 나쁜 습관의 비밀을 밝히고
21가지 맞춤형 습관 전략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최적의 노하우!


아침마다 후회하는데 왜 매일 늦게 잠들까? 심플하게 살고 싶은데 왜 또 물건을 살까? 내 책상은 왜 맨날 지저분할까? 조금만, 조금만 더 하면서 왜 늘 일을 미룰까? 살찌는 걸 알면서도 왜 군것질을 끊지 못할까? 이젠 좀 달라지고 싶은데 나는 왜 바뀌지 않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다면 ‘습관’을 점검해볼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하기, 밥 먹기, 샤워하기, TV 보기, 잠자기 등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 중 약 40퍼센트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행복 프로젝트로 전 세계 2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저자 그레첸 루빈은 이런 행동, 즉 습관을 조정해야 삶을 원하는 대로 이끌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는 습관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들여 인생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3년여의 기간 동안 수백 명의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습관에 관해 사람들은 대략 네 가지 성향으로 구분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째로 ‘준수형’은 자신 혹은 타인이 정한 기준대로 행동하는 유형이다. 원칙을 정해 습관을 행할 때 효과가 높다. 둘째로 ‘강제형’은 통제 장치가 있어야 습관을 지킨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으면 행동을 고치는 유형이다. 셋째로 ‘의문형’은 의문을 제기한 후 스스로 납득을 해야 실행에 옮긴다. 넷째로 ‘저항형’은 규칙과 통제를 거부한다. 누군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하는 행동을 자기 방식대로 처리하는 유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