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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적 가치경영
글쓴이
이홍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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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홍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나보다 남을 우선시하자’는 착한 기치 아래 돈을 버는 기업이 있다!
글로벌 혁신기업 코스맥스의 미래전략을 엿보다


어떤 기업은 사람들에게 위험한 물질로 제품을 만들어 팔고, 어떤 기업은 노동자들을 혹사시키며 회사를 운영한다. 또 어떤 기업은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물건을 판매하여 소비자들의 안전성을 위협한다. 수백 명의 사망자를 낸 가습기살균제 사건(옥시, 롯데, 홈플러스, 세퓨)이나 배터리 폭발로 인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전량 리콜 사태, 연비 조작으로 인한 폴크스바겐의 대량 리콜 사태 등이 보여주듯, 내로라하는 큰 기업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런 기업이기주의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이번에 출간된 신간 『초월적 가치경영』의 저자 이홍 교수는 그 원인을 기업 내 리더들이 ‘돈만 잘 벌면 경쟁력이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기업경쟁력을 잘못 이해한 데서 찾는다. 경영은 이기성과 이타성이 혼재되어 있는 영역에 존재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코스맥스라는 국내의 한 기업을 통해 ‘나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놀라운 경영전략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치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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