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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
글쓴이
손철주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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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철주

신문사에서 미술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국내외 미술 현장을 취재했다. 신문사 문화부장과 취재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의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꽃피는 삶에 홀리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다, 그림이다』(공저) 가 있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는 1998년 초판 발행 이래 미술교양서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전문가들로부터 90년대를 대표하는 책 100선으로 뽑히기도 했다. 작가들의 덜 알려진 과거에서 끄집어낸 이야기, 동서양 작가들의 빗나간 욕망과 넘치는 열정, 좀처럼 읽히지 않는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푸근한 우리네 그림이야기 등이 담겨 있어 미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책 소개

분야예술
대중을 위한 그림교과서《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
미술평론가 손철주의 우리 옛 그림과 국악의 신명나는 만남

“통하면 어울리고, 어울리면 흥겹고, 흥겨우면 술술 풀린다!”


10만 베스트셀러《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저자, 예술 분야에서 가장 많은 애호가들이 찾는 미술평론가, CEO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명강사 손철주. 빼어난 해석과 문체, 해박한 식견과 유쾌한 입담으로 그림,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 옛 그림을 소개하는 데 탁월한 멋을 보여주는 저자는 이번에 출간한 신작《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에서 우리 옛 그림과 소리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을 시도했다. 옛 사람들의 삶이 투영된 그림과 음악은 무엇이고, 그리기와 부르기의 미묘한 접점은 어디에 있는지, 그림들이 연주로, 가곡으로, 판소리로 어떻게 형용되었는지 세밀하게 들여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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