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글쓴이
용혜원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6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용혜원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내 마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그대,
그리운 당신에게 보내는 사랑의 노래

마음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사랑의 노래


용혜원의 시는 그저 마음으로 느끼면 될 뿐이다. 때로는 격정적인 사랑의 감정이 튀어나오고, 때로는 호수처럼 잔잔하게 읊조린다. 때로는 허무감에 눈물 흘리고, 때로는 희망을 끌어안고 한 걸음 나아가는 의지를 보인다. 용혜원의 시는 가까이하기 힘든 도도함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한결같이 다가가는 감동과 울림이 있다. 마음이 흘러가는 어느 지점에서 독자와 시인의 마음이 교감하고 위로한다.

마음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사랑의 노래를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선사해온 용혜원 시인의 시집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은 초판본 출간 이후 10여 년 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커플책 세트를 단 권으로 개정해서 펴낸 것이다. 이 책에는 열정적인 사랑 노래를 비롯해 여행에서 시상을 얻은 풍경시에 이르기까지 6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그대를 어디서 만나랴][후회 없는 사랑] 등 열정적인 사랑을 노래한 시와 [경포대 해변에서][꽃지 해변][채석강][내소사 숲길] 등 아내와 틈나는 대로 여행하며 얻은 시상들을 아름답게 옮긴 시, 목사인 시인이 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께 아뢰는 진솔한 기도문인 [고요히 묵상하는 시간][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내 마음이 빈 두레박이 되게 하소서] 등의 시가 어우러져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