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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속 나물 도감
글쓴이
이영득 저
출판사
황소걸음
출판일
200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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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득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산과 들, 갯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물과 나무 나물, 독이 있는 식물 등 312종을 담았습니다. 나물 하기 좋은 때와 다 자란 모습, 꽃 핀 모습, 뜯은 나물 등 다양한 모습을 찍은 사진 1,400여 컷을 실어 나물을 쉽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물 하러 갈 때 옷차림과 준비물은 물론 나물 하는 법, 산나물과 독이 있는 식물 구별법, 나물 먹는 법과 보관법, 묵나물 조리법, 산야초 만드는 법 등도 함께 실었으며, ‘독이 있는 식물’을 따로 편집했습니다.

크고 두꺼운 도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많은 양을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에 담은 『주머니 속 나물 도감』은 여백을 최소화해 큰 도감에 비해 사진 크기도 작지 않을 뿐 아니라, 산이나 들로 나물 하러 갈 때 들고 나가 펼쳐 보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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