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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경매투자다
글쓴이
이영진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9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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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영진

1995년 말 대형할인점, 지하도 상가, 재래시장 재개발 등 유통시설 개발컨설팅 전문업체인 한국유통연구소 연구원을 시작으로 부동산관련업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개발회사이자 분양대행업체인 케이엔케이컨설팅그룹에서 부지 매입 검토, 부지 개발계획 수립, 분양타당성 검토, 분양마케팅 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소화했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부터 경매실무를 시작했으며 경매정보, 교육, 컨설팅 전문업체 디지털태인에서 경매실무 및 교육을 담당하면서 경매전문가로서의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로 스카우트된 후 경매가 아닌 부동산이라는 큰 시각에서 시장을 분석하고 리서치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이로 인해 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혜안을 갖게 됐으며, 언론 및 TV매체 기자, 작가, PD 등과의 더 폭넓은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현재는 2011년 12월 19일에 NPL·경매 투자전문 자산운용 및 투자자문법인인 ㈜이웰에셋을 설립해 대표이사 겸 부동산연구소장으로 재직중이며,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경영학부,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초빙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KB부동산, 한경닷컴, 디지털태인에 부동산 및 경매 관련 칼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2년 7월 1일 시행된 부동산투자회사법(Reits)에 근거한 자산운용전문인력(부동산컨설팅업계 1호)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 전문가, 이영진 소장이 "경매"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경매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풀어놓은 것으로 전문가의 날카롭고도 객관적인 시선이 그대로 녹아들어 경매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깊이 있는 안목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실물경기침체가 장기적으로 진행되면서 좋은 경매 물건이 끊임없이 시장으로 나오고 있으며, 부동산 시장 규제는 갈수록 완화되고 있다. 또한 낮아질 대로 낮아진 금리 덕분에 시중의 투자자금은 곧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어, 지금이야말로 곧 시작될 부동산 호황에 최적의 시기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또한 경매 자체가 가지는 메리트를 독자들에게 강조하고 있으며 저자가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상담하고, 공들여 찾아낸 주옥과도 같은 사례를 그대로 공개하여 독자들이 더욱 완벽하게 경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입찰절차, 권리분석, 부동산 제도 등 자칫 독자들에게 무겁고 지루한 소재도 이야기 형태로 풀어내어 초보자들도 경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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