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재능이나 적성엔 아~무 상관없이 학교에, 학원에, 과외에…. 지칠 대로 지친 아이들. 과연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런 무모한 경쟁을 강요하고 있는 것인가요? 이제는 개별 적성 시대! IQ 하나로 아이를 판단할 수 없으며 성공지능, 감성지능, 창의력, 다중지능 등 아이의 보이지 않는 잠재능력을 발굴해 각자의 강점 분야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합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만화 속 다양한 잠재능력 Q를 통해 아이의 잠재된 재능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계발하여 학교 공부 능력 향상을 돕고, 아이의 적성을 살펴 앞으로의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주는 재능 발굴 및 계발 학습 만화입니다.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우주와 Q들. 어릴 적 물에 빠진 기억으로 수영을 못하는 우주는 분수대에 빠진 공을 꺼내 달라는 꼬마 아이들의 부탁에 용기를 내어 공을 꺼내 주고, 그 힘을 받아 스포츠Q도 용기를 내어 우주를 구하게 됩니다. 스포츠Q만 잘 발전시켜도 다른 것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말에 우주는 스포츠Q를 발전시키기로 합니다. 석세스Q와 아라Q의 도움으로 박지성 선수의 스포츠Q를 만나게 된 우주는 스포츠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공부도 신체를 활용해 하게 되니 재미있어집니다. 하지만 우주의 발전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네가로들의 방해 작전으로 아라Q가 불기둥에 갇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