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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듣기의 달인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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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를 매끄럽게 이끄는 말하고 듣기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책이다. 이 책은 명문 메이지대학에서 '기적의 커뮤니케이션 강좌'로 화제를 모으며 매년 여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한 권에 담고 있다. 일본 최고의 커뮤니케이터 사이토 다카시는 말하고 듣는 방법을 바꾸면 당신 주위에 사람이 몰려들기 시작하며, 이는 성형수술보다도 더 효과적으로 당신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킨다고 말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말하고 듣기의 달인이 되는 초특급 훈련법'은 그 극적인 효과에 비해 그다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하지 않는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탄탄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독창적인 훈련방식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딱 3일만 집중적으로 투자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인 의미의 함유율(말의 밀도)과 듣기의 흡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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