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송이의 아름다운 야생화를 한 폭의 자수화로 완성해 보세요!
민들레, 냉이, 봄망초, 미나리아재비, 큰꽃으아리, 개여뀌, 물봉선, 노루귀…
아름다운 37송이의 야생화가 자수의 대가 토츠카 사다코의 손끝에서 자수화로 피어난다. 처음 자수를 시작하며 작은 모티브 하나하나를 수놓았다면, 이제는 ‘작품’에 도전해 본다. 『한 폭의 꽃자수』는 자수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꽃을 리넨 위에서 바늘과 실로 아름답게 표현해냈다. 28가지 100% 실물 도안과 자수를 놓기 쉽도록 사진과 도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쿠션, 앞치마, 테이블보, 손수건, 에코백 등에 한 땀 한 땀 수놓다 보면 풍성하게 피어나는 야생화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