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가 나누는 365일간의 대화!
하루하루 나를 돌아보며 삶의 균형을 맞추는 다이어리북 『365 letters』
『365 letters』는 12월부터 다음 해 11월까지 하루 한 줄의 질문에 답하는 다이어리북이다. 얼핏 사소해 보이는 365개의 질문 속에는 ‘나’의 기본적인 욕구를 들여다보게 하는 의도가 숨어 있다.
사람은 누구나 기본적인 다섯 욕구, 즉 생존, 사랑, 힘, 즐거움, 자유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다섯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행동하며, 원하는 만큼 충족되었을 때 만족감과 편안함을 느낀다. 그러나 사람마다 욕구의 편차는 있다. 힘의 욕구가 강한 사람은 정점에 서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자유의 욕구가 강한 사람은 구속으로부터 자꾸만 떠나려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욕구가 불균형한 상태에서 소외되어 있던 다른 욕구가 불쑥 튀어나오면 우리는 ‘내가 모르던 나’와 마주하게 된다.
내가 왜 이러지, 하는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스스로를 알아가야 할 시간이다. 『365 letters』의 질문에 매일 하나씩 답하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서 있는 곳을 알아야 나아가야 할 방향도 알 수 있다. 오늘부터 진정한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여정을 『365 letters』와 함께 떠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