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도 쿵푸하듯 재밌고 짜릿하게!”
0원에서 3년 만에 통장에 1억 찍은 ‘레알’ 돈 공부
스물세 살에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고 월급 100만 원을 받는 평범한 직장인, 부업으로 이베이 해외판매를 시작해 서른 살에 1억을 모으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의 힘으로 부모의 경제적 지원, 괜찮은 학벌 없이 ‘당당한 내 결혼을 가능하게 해 줄 돈, 1억’을 3년 만에 모았다. 평생 운동만 해온 무술소녀가 쌍절곤 스무 개를 팔기 시작해 3년 만에 1억을 모은 노하우를 지금부터 낱낱이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