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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사와 아키오 베스트 컬렉션 3
글쓴이
모리사와 아키오 저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1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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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사와 아키오

1969년 지바 현 출생. 와세다 대학 재학 중 잡지 편집에 참여했고 출판사와 편집 프로덕션을 거쳐 작가가 되었다. 2006년『라스트 사무라이 외눈의 챔피언 다케다 고조』로 제17회 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설, 에세이, 논픽션,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악인이 등장하지 않는 설정,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쾌한 필체로 풀어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작품 중 『쓰가루 백년 식당』 『당신에게』 『무지개 곶의 찻집』『나쓰미의 반딧불이』는 영화로도 사랑받았고, 『키리코의 약속』이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그 외 다른 저서로는 『바다를 품은 유리구슬』 『미코의 보물상자』 『여섯 잔의 칵테일』 『푸른 하늘 맥주』 『도쿄타워가 사라질 때까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무지개 곶의 찻집」 「쓰가루 백년 식당」의
모리사와 아키오가 한국 독자에게 권하는 작품 3선

“상처는 모두 이곳에 두고 가세요” 「여섯 잔의 칵테일」
“행복이란 이런 것일지도 몰라” 「나쓰미의 반딧불이」
“내 인생을 사랑하기 위해 우리는 ‘반짝반짝 안경’을 껴야 해!” 「반짝반짝 안경」

모리사와 아키오가 가장 사랑하는 숨은 걸작
「여섯 잔의 칵테일」 「나쓰미의 반딧불이」 「반짝반짝 안경」


「여섯 잔의 칵테일」은 역 앞 후미진 골목에 있는 스낵바 ‘히바리’를 배경으로 한다. 가게 마담은 키 2미터를 넘는 건장한 게이 곤마마. 히바리에 모이는 손님들은 남몰래 상처를 안고 있는 특이한 괴짜들로 곤마마의 칵테일 한잔과 따스한 대화를 통해 점차 위로받는다. 히바리는 ‘심야식당’이나 ‘카모메 식당’처럼 고독하고 상처받은 이들이 우연히 들러 허기진 배를 채우듯 정신적으로 위로를 받는 치유의 공간이다. 이곳을 중심으로 감동과 유머가 배경음악처럼 깔리면서 치유와 행복의 메시지가 전해진다.

「나쓰미의 반딧불이」는 깊은 산골 외따로 서 있는 작고 허름한 가게 ‘다케야’가 무대다. 그곳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야스 할머니와 아들 지장 할아버지. 스무 살 청춘 싱고와 나쓰미는 우연히 발길이 닿은 ‘다케야’의 별채에서 여름을 지낸다. 눈부시도록 푸른 산골 마을에서 설레는 하루하루가 시작되는데…….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추억 여행을 따라간다.

『반짝반짝 안경』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서 따뜻한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의 최신작이다. 기적 같은 남녀의 만남이 가져오는 설렘, 삶에 주어지는 고된 일상을 묵묵히 극복해 나가는 젊은이들의 애잔함, 그리고 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순간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연애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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