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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딜런 아무도 나처럼 노래하지 않았다
글쓴이
구자형 저
출판사
북바이북
출판일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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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자형

작가, 시인, 음악평론가, 방송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송승환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동시 집필했으며 1982년부터 2006년까지 24년간 이수만의 젊음은 가득히, 한선교 정은아의 샘이 깊은 물, 2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길은정의 정오의 희망곡, 심수봉의 트롯가요앨범,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아름다운 아침 김창완입니다 등 다수의 TV&라디오 방송작가 활동을 해 오며 40만장 이상의 원고를 집필했고 1992, 202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작가부문 특별상을 2회 수상했다.
저서로는 BTS 평전 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블랙핑크 평전 SOMETHING NEW, 음악과 자유가 선택한 조용필, 아무도 나처럼 노래하지 않았다 밥 딜런, 내 사랑 내 곁에 김현식, 김광석 포에버, 시집 그대는 참 좋겠네 등 다수의 음악문화 서적 40여권을 출간했다,
1970년대 전인권, 한영애, 남궁옥분, 강인원, 한동헌 등이 참여한 한국 모던포크 음악운동 모임 참새를 태운 잠수함를 이끈 창설 멤버이며 ‘난 널’ “전 레논을 위하여‘ 등 5장의 앨범을 낸 싱어송라이터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이며 매거진 ‘뮤직앤피스‘ 발행인이다.

지은이 구자형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의 2015년 서대문형무소 순국열사추모관 앞에서의 무릎사죄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보내는 우애의 편지라 생각했다. 한국과 세계를 대신해 2025년 ‘8.15 광복 8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그에 대한 답장 같은 이 책을 썼다.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의 방송작가이자 BTS, 블랙핑크, 조용필, 밥 딜런 등 50여권의 음악문화 저서를 낸 작가이며, 현재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으로 [한국세계 음악문화 명예의 전당 헌액 INDUCTION] 다큐영화 250 Guiding Visioner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201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의 음악과 삶을 조명한 책. ‘귀를 위한 시’라는 평가를 받은 그의 음악 세계에 영향을 준 인물들과 배경을 다각도로 살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애창되는 노래들에 담긴 의미를 더듬어본다. 저자인 구자형은 싱어송라이터이자 1970년대 언더그라운드 운동을 이끌었다. 그는 평생에 걸쳐 밥 딜런의 삶과 음악을 연구하고 해석을 시도했다. 이 책은 노벨문학상과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음악만을 하며, 여전히 무대에서 노래하는 현재진행형 가수로서 밥 딜런의 음악과 삶을 살펴보는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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