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에코뮤니티
글쓴이
김성균 외 1명
출판사
이매진
출판일
2009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균

박사, 공간사회학자. 지역사회개발, 지역개발, 도시계획을 공부하고 생태공동체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태공동체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마을공동체, 지역정치, 도시재생, 사회적경제, 아나키즘, 에코뮤지엄을 주제로 연구하는 활동가의 삶을 살았다. 주어진 주제는 늘 현장과 부딪치며 그곳의 삶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지역개발이 갖는 학문적 한계를 넘어서고자 생태철학을 시작으로 서양철학을 비롯하여 공간과 사회를 관통하는 학문의 근원을 찾아 현장 중심연구를 오늘도 하고 있다. 그는 협동조합 커뮤니티플랫폼 이유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코뮤지엄: 지붕 없는 박물관≫(2022), ≪더불어 피는 마을 꽃 논골≫(2018), ≪한국, 한국인을 말하다≫(2017, 공저), ≪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누리는 삶≫(2015, 공저), ≪분명한 전환≫(2015), ≪지리산에 길을 묻다≫(2014, 공저), ≪녹색당과 녹색정치≫(2013, 공저), ≪만안의 기억≫(2013, 공저), ≪지금, 여기의 아나키스트≫(2013, 공저), ≪똥이 밥이다≫(2012, 공저), ≪시민과의 약속, 매니페스토≫(2011,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기후변화와 생태위기의 시대를 맞아 과학자들은 강력한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다양한 기술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기술발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생태위기의 진척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 이미 우리의 삶과 삶터는 어느 개인의 노력과 선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붕괴 직전에 다다랐다. 생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체적 대안이 필요한 이유다.

『에코뮤니티』는 생태위기에 대한 공동체적 대안으로서 생태공동체가 집중화에서 분권화, 획일화에서 다양화, 거대화에서 분산화로 나아갈 가능성을 탐색해보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오랜 기간 생태공동체를 연구해온 저자들은 생태공동체는 지금이 에너지위기, 생태위기 시대라는 것을 인식하고, 생태학적 자각과 공동체 의식의 확장을 통해 내 일상세계를 변혁하면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생태공동체의 다양한 접근 방식의 이론과 역사와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