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현대, LG, SK를 비롯한 30개 사·공기업의 신입사원들이 등장하여, 자신들이 거쳐 지나온 입사면접의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각 기업에 합격한 사람들이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느낌과 생각이 들었는지, 질문에 어떻게 답변했는지, 자신의 답변에 면접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함께 면접을 치른 다른 지원자들은 어떤 답변을 내놓았고 그에 대해 자신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언제 실수했다고 느꼈는지, 자신이 생각하기에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고 있다.
각 기업과 업종의 분위기도 전해주고, 또 그에 따른 인재상의 차이도 짚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기 다른 30명의 지원사례를 통해 자신의 입장에 따라 어떻게 희망하는 기업이나 직종을 준비해야 할 지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