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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글쓴이
박윤식 저
출판사
휘선
출판일
2009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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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윤식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회 여정의 열매들을 모아, 2007년도부터 제1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 기독교 서적 내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구속사 시리즈’를 발간,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국내외 석학들의 깊은 찬사를 받고 있다.

·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
· KNOX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책 소개

분야종교
박윤식 목사님은 구속사 시리즈로 2007년도에 「창세기의 족보」, 2008년도에 「잊어버렸던 만남」의 뒤를 이어 이번에 2009년도에 저자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는 부제 하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이라는 구속사 시리즈 3권을 저술하여 또 한번 우리 독자들을 감탄하게 하고 있다.

구속사적 경륜의 시각으로, 족보에 포함된 각 인물들이 처한 시대의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상황을 보여 준다. 나아가 이를 위해 각 인물 이름의 원어적인 의미, 그들 이름에 합당한 성격과 나타나난 행위, 자기들 시대에 담당한 역할이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가를 흥미 있고 풍요롭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구속사적 경륜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구원과 어떻게 직접 관계되는가를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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