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목사님은 구속사 시리즈로 2007년도에 「창세기의 족보」, 2008년도에 「잊어버렸던 만남」의 뒤를 이어 이번에 2009년도에 저자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는 부제 하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이라는 구속사 시리즈 3권을 저술하여 또 한번 우리 독자들을 감탄하게 하고 있다.
구속사적 경륜의 시각으로, 족보에 포함된 각 인물들이 처한 시대의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상황을 보여 준다. 나아가 이를 위해 각 인물 이름의 원어적인 의미, 그들 이름에 합당한 성격과 나타나난 행위, 자기들 시대에 담당한 역할이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가를 흥미 있고 풍요롭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구속사적 경륜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구원과 어떻게 직접 관계되는가를 분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