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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글쓴이
김정한 저
출판사
정민미디어
출판일
201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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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한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문학세계]에 시 「오늘도 난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외 4편으로 데뷔했다. 고등학교에서 15년 동안 교사로 근무했으며, 그 이후 KBS 라디오 청소년광장 집필위원, 교육부 교육마당21 현장편집위원, 국회의원 정책팀에서 일했다. 현재는 시인과 에세이스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온전한 작가로 살고 있다. 서정적인 시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안겨주는 그의 작품은 음악방송, 드라마, 중고등학교 학습교재에도 인용되고 있다.

작품집으로는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나와 당신의 거리』, 『괜찮은 위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새벽 2시에 생각나는 사람』, 『고마워요 내 사랑』, 『잘 있었나요 내 인생』, 『바람이 데려다 줄 거야』, 『여자의 생각』, 『나를 찾아가는 여행』, 『내 마음 들여다보기』,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때로는 달처럼 때로는 별처럼』,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울지 마라, 다 지나간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 『너를 사랑하다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랑과 이별에 섬세한 감성으로 다가가는 김정한의 24번째 작품집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단 한 권의 선물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매 순간 사랑을 생각하고 사랑을 기록하며 사랑을 전부라고 말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김정한의 스물네 번째 작품,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이 출간되었다. 늘 ‘사랑’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는 김정한의 글은 편안하게 읽히면서도 사랑에 대한 그 순수함과 열정, 영원함에 대해 사색하게 하는 힘이 있다.

이번에 출간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은 누구나 겪어봤음직한 사랑의 설렘과 때로는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고통이 뒤따르는 이별에서 작가는 어떠한 이야기들을 남겨 왔는가, 그리고 사랑이 끝나면 우리는 어떠한 말들로 다시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얻는가에 대해 한 문장 한 문장 써내려갔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도 늘 말하듯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이별의 고통을 다시 잊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있다.

이번 작품은 특히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기록하여 선물할 수 있는 디자인을 덧붙여 사랑하는 이에게 뜨거운 마음을 건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언제나 그렇듯 사랑은 표현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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