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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칭찬교육 53
글쓴이
루스 실로 저
출판사
프리미엄북스
출판일
200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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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스 실로

1937년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태어났다. 예루살렘대학 자연과학과 졸업을 하였다. 1958년 외교관인 마하엘 실로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뉴욕, 이스라엘, 도쿄에서 생화학과 교육학을 연구하다가 1963년 생화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2년 주일 이스라엘 대사관의 문화홍보참사관이 된 남편을 따라 일본에 정착하면서 동양의 가정교육을 체험했다. 문화와 풍속이 전혀 다른 동양 사회에서 세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그녀는 이스라엘과 비슷한 교육열을 지닌 동양의 어머니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는다.

그러나 동시에 출세주의, 일류지상주의를 지향하는 부모의 그릇된 욕심에 의해 획일화된 교육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는다. 유대인 못지않게 교육열이 높지만 아이의 재능과 개성은 무시한 채 입시 위주의 획일화된 교육과 출세주의에 물들어 있는 이웃사람들을 바라보면서 그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리고 동양의 이러한 자녀 교육이 자녀를 중심으로 한 유태인 교육 방법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에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참다운 교육이 무엇이고, 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인격과 개성을 존중하는 아이들 중심의 유태인식 교육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이 책들을 통해 참다운 교육이 무엇인지를 똑같이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여러 사례들을 비교해가며 친절하게 일러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에디슨, 로스차일드, 모건, 록펠러 등 과학자, 자본가와 키신저, 마르크스 등 뛰어난 정치가들은 모두 유태인이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 중 30%가 유태인이고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하였다. 유태인 하면 똑똑하고 부유하다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유태인들의 자녀교육법을 통해 아이를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유태인들은 공부를 평생 즐기며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생각하고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할 지혜와 지식을 쌓는 일로 즐겁게 여긴다. 부모들은 이러한 마음을 어렸을 때부터 심어주어 늘 칭찬과 격려로 배우고,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한다. 또한,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념과 명확한 기준으로 훈육하여 아이들에게 옳고 명확한 기준을 잡아준다고 한다.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스필버그, 델, 에디슨 등을 위인으로 키운 부모들의 자녀교육 사례를 통해 아이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유태인 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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