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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왜 푸를까?
글쓴이
괴츠 횝페 저
출판사
이치
출판일
2009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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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괴츠 횝페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물리학 및 천문학 학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뉴멕시코 주의 앨버커크에 있는 뉴멕시코대학교에서 물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남인도의 사회문화적 인류학을 전공하여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루프레흐트칼스대학교 민족학연구소에서 강의하였고, 과학저널 「과학의 스펙트럼(Spektrum der Wissenschaft)」, 「별들과 우주(Sterne und Weltraum)」의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콘스탄츠 대학교에서 역사와 사회학과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남인도의 은유와 환경변화』,『해변에서 대화』,『어부의 지식』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하늘은 왜 푸를까? 라는 것은 먼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생각해왔던 질문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사람들은 하늘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하늘의 신비로움에 대해 생각해왔으며, 하늘의 막강한 위력 앞에서 두려워했다. 사람들은 하늘이 가진 푸른색에 특히 주목하였다. 고대 문명을 비롯하여 철학, 종교, 신화, 예술 등에 등장하는 하늘의 푸른색. 『하늘은 왜 푸를까?』는 하늘에 나타난 색과 현상의 근원을 밝히고자 한다.

하늘색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자 뉴턴, 문인이었던 괴테까지도 궁금증을 가지고 몰입하게 했다. 이 책에서는 하늘색에 관한 고대의 이론부터 과학적 근거를 찾은 과학자들까지 그들이 하늘색에 관해 품었던 의문과 답을 속속들이 살펴보고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하늘을 새로운 안목으로 그리고 새로운 경이로움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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