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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
글쓴이
박지현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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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현

학창 시절, 공상과 수다, 그리고 낙서로 쉬는 시간을 채웠다. 사회에 나와서는 수다와 낙서의 연장선인 ‘사람을 만나고 글을 쓰는 일’을 하며 밥을 먹었다. 잡지와 신문, 인터넷에 인터뷰, 생활, 여행 기사 등을 쓰다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낳으면서 그림책 육아라는 신세계에 입문했다. 세상에 넘치는 아름다운 그림책에 홀딱 반했던지라 그림책 육아를 만만한 해피엔딩 동화쯤으로 생각했다가 전집과 조기 교육에 눈뜨면서 그림책 육아 역시 대한민국의 입시 교육 1단계에 속해 있음을 깨달았다. 부모 옆구리를 쿡쿡 찔러대는 불안 마케팅과 옆집 엄마들의 전집 행렬을 보면서 어느새 책 쇼핑에 홀딱 빠져 그림책 육아의 단맛, 쓴맛, 신맛까지 종합 세트로 경험했고, 그 이야기를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에 담아 출간한 바 있다.
아이가 훌쩍 자란 지금,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이 엄마가 된 것이라는 사실을, 누군가 내게 이름을 물었을 때처럼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보낸 시간에 책이 있었기에 더 행복했다.

인스타그램 @starry_park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그림책 한 권으로 복잡한 육아를 끝내는 방법!
각종 육아법에 넘쳐나는 시대, 가장 간편하고 경제적인 육아가 여기에 있다

소중한 내 아이가 태어났다.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애석하게도 아이한테 해주고 싶은 모든 것은 돈으로 귀결된다. 돈을 조금만 들이고도 아이를 멋지게 키울 방법을 찾아 폭풍 검색을 시작한다. 책육아, 그중에서도 그림책 육아가 단연 눈에 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좋은 책을 골라 읽히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이 발달하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심지어 한글까지 뗄 수 있단다. 책은 살 수도 있지만 빌릴 수도 있고 얻을 수도 있으니 이보다 더 경제적일 수가 없다.

그런데 엄마마다 그림책 육아 방식이 달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종잡기가 힘들다. 100명의 엄마가 있다면 100명의 방식이 모두 다르다. 사실 알고 나면 별것 아닌데 막상 시작하자니 어딘가 모르게 복잡한 것이 바로 그림책 육아다. 저자 박지현은 7년간 그림책으로 치열하게 아이를 키운 경험담과 노하우를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나누고자 『0~7세 판타스틱 그림책 육아』를 예담프렌드에서 출간했다. 연령별로 어떤 주제의 책을 준비해야 하는지, 전집은 어떻게 고르고 어떤 루트를 통해 구입해야 최고의 선택인 건지, 그림책으로 아이의 공부까지 도모하려면 어떤 책과 방법이 가장 좋은지 등이 책 속에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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