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부하의 능력과 의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는 점을 강조하면서 잘 나가는 사장의 4인4색 관리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조직 관리의 기술을 소개하고 "어떤 직원은 키우고 어떤 직원과는 결별할 것인가?", 또한 "어떻게 해야 이들에게서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인가?"와 같은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최고의 성과를 위해서는 직원 각각의 개성과 능력에 따른 맞춤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능력과 하고자 하는 의지, 즉 동기의 2가지 기준에 따라 직원을 엘리트, 일벌, 문제아, 기생인으로 분류한다. 계속해서 각각의 유형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각기 다른 미션과 목표를 제시하여 조직이나 기업의 목표에 맞게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스킬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수 인력을 주요 부서에 배치하고, 직원들의 실력향상을 도모하는 주요한 지침들을 발견하고 또한 회사나 조직 내에서 훌륭한 인적 자원으로 인정받고 거듭날 수 있는 비결도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