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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글쓴이
고윤곤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9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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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윤곤

1969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다. 우연히 만평을 그리게 되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학습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하였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전2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전3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는 과학의 흐름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인류는 석기, 불, 농경과 목축 등 자연을 직접 이용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토기와 청동기, 철기를 사용하는 등 자연을 가공해 이용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1권에서는 이러한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쳐 봅니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 낸 학습 만화입니다. 불의 사용법을 발견하고, 바퀴를 발명하는 인류 문명 초기부터 시작하여 도시문명과 근대 과학, 현대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과학의 발명과 발견 뒤에 있는 그 원리를 찾아가는 형식을 취해 이야기 식으로 술술 읽으면서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 속의 원리를 정보페이지를 통해 알뜰하고 확실하게 담아내, "교과서와 함께 보는 과학 학습만화"를 지향하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후속 권들을 통해 인류 과학 발전의 전체상 뿐 아니라 초등 과학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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