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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론 조사의 기술
글쓴이
제프리 M. 스톤캐시 저
출판사
휴먼비즈니스
출판일
2009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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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리 M. 스톤캐시

Muskingum 대학의 학사와 버지니아 대학 경제학 석사, Northwestern University의 정치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라큐스 대학 맥스웰 스쿨 교수로 정치 정당, 정당의 유권자 기반 변화 그리고 이런 변화가 정치적 양극화와 공공 정책 논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1985년부터 정치인, 지방 정부, 비영리 단체 및 학교 등을 대상으로 각종 여론조사와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그가 최근에 발간한 책들로는 'Class and Party in Americal Politics(2000)', 'Diverging Parties (2002)', 'Political Polling (2003)', 'Parties Matter(2005)', 'Governing New York State (2006)', 'Split: Class and Cultural Divisions in American Politics (2007)', 'Reassessing the Incumbency Effect (2009)' 등이 있다. 그는 현재 마크 브류어(Mark Brewer)와 함께 20세기 정당 재정립의 동학에 대한 책을 쓰고 있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선거때마다 난무하는 여론조사. 그래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여론조사'라는 단어를 치면, 여론조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바로 엿볼 수 있다. 여론조사의 결과가 정말 믿을만한 것인지, 조작은 아닌 것인지 등등 말이다. 이러한 불신의 원인에는 과거, 여론조사를 수행했던 기관과 결과를 발표했던 언론, 정치인들에게서 문제점이 드러났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여론조사와 선거, 정치와 정치인에 대한 일천한 지식, 막연한 불신과 불안감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치인의 입장에서 대중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지표 또한 여론조사이다. 즉, 정치인의 선거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도 여론조사는 매우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여론조사는 왜 하는지, 어떻게 진행하는 게 효과적인지, 그리고 그 조사를 통해 얻어낸 정보를 선거 승리를 위해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후보자에게로 유권자를 이끌어오기 위한 정보를 적확하게 해석하는 것이 여론조사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목적에 부합하는 유용한 정보'를 확보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풍부한 정치현장의 경험과 학문적 이론을 결합하여 실제 사례를 통해 여론조사를 통한 선거승리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정치여론조사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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