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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
글쓴이
김영재 저
출판사
더블유출판사
출판일
200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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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자율학습으로 영재학교입학 김영재군의 공부비법!

김영재군은 과학반의 선생님의 권유로 학원을 그만두고 정규수업이 끝나고 밤11시까지 자율학습을 하여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학생이다. 초등학교 6학년 겨울 방학때 서점에 들러 어려운 문제를 풀다풀다 안 풀리면 그 문제를 통째로 외워와 집에서 기억해내어 다시 그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자율학습 때문에 저녁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는 30분 동안에도 생물 내용을 빼곡하게 적은 필기 쪽지를 보고 외우면서 다녔다. 이렇게 4개월을 꾸준히 한 결과 하루에 80쪽은 거뜬히 볼 수 있게 되었고,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하게 된 영재군은 첫 쪽지시험에서 30점을 받아 큰 충격에 쌓여 더욱 노력하는데, 밤12시면 기숙사에 소등이 되지만 화장실은 소등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훌륭한 독서실로 이용, 결국 전 과목 ALL A+라는 학점을 받았다.

김영재는 영재가 아닌, 노력하는 영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죽기 살기로 노력하면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록으로 실린 내신2주 완성 비법은 따라하면 좋을 공부비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영재학교시험대비법에서는 문제가 주어지고 수험생이 제시한 답안을 가지고 멘토링 하면서, 필자가 다시 답을 작성하여 제시한다. 자사고, 과학고, 영재고, 국제고, 국제중, 기타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재의 영재학교 준비방법에서는 Point 5+1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김영재군의 홀로 꿈꾸는 이를 위한 영재의 멘토링을 직접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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