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저자 존 로렌 샌포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정, 지역사회(공동체), 나라, 세계에서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열방을 치유하라'(Healing the Nations)에서, 샌포드는 기꺼이 자기 자신의 문제를 뛰어넘어 상처 입은 사람들을 끌어안으려는 성숙한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는 모두 학대, 민족에 대한 증오심, 또한 인종 청소의 고통을 비롯한 온갖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기꺼이 서로 짐을 나누어 지는 중보기도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