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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이후의 세계
글쓴이
하마다 가즈유키 저
출판사
미들하우스
출판일
2009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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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마다 가즈유키

1953년에 돗토리현에서 태어나 도쿄 외국어대학 중국어과를 졸업했다. 그 후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국제미래연구소 대표로 있다. 일본 바이오벤처 추진협회 이사장과 유엔대학 밀레니엄 프로젝트 위원, 특허청 공업소유권 부독본 선정보급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저자를 일본 미래학의 일인자로 인정받게 한 베스트셀러 『헤지펀드』와『‘국력’ 회의(「國力」?議)』, 『베이징 올림픽에 몰려드는 붉은 대머리 독수리의 함정(北京五輪に群がる赤いハゲタカの?)』, 『워터 머니 - 수자원 대국 일본의 역습(ウォ?タ??マネ?「水資源大國」日本の逆襲)』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면한 금융 위기의 원인과 경과를 자세히 살필 뿐만 아니라 위기 이후 세계를 전망하는 데 특유의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월가의 붕괴로 상징되는 미국 주도 신자유주의 경제의 몰락과 중국·러시아·중동·인도의 대두, 그리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국의 종속에서 벗어나려는 속내를 가진 일본 등 다극화 시대의 도래라는 가설을 설득력 있게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식량과 에너지 등 자원 위기, 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 달러 가치 폭락에 대비한 미국의 대안으로 북미연합과 통합화폐 ‘아메로’가 등장할 가능성 등 세계의 이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풍부한 정보를 근거로 근 미래를 전망한다. 이 책을 통해서 위기 속에서 미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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