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잡아낸 세기적인 강력범죄 100
돋보기에서 프로파일링까지 과학수사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는 책으로, 과학이 잡아낸 세기적 강력범죄 100건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미궁으로 빠질뻔한 사건들에 과학적인 수사 기법들을 적용함으로써 범죄 단서의 실마리를 찾거나, 미스터리한 사건의 과학적 진실을 밝혀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정보와 재미 중심의 사건을 선정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유발하고 있다.
탄도학, DNA 분석, 지문, 흔적 증거 등과 같이 다양한 분야의 과학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며, 현대의 범죄수사 분야에서 과학의 역할을 정립하는 데 각자 나름의 역할을 해낸 사건들을 기록함으로써 범죄학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들이나 연구자 모두에게 유익하다. 특히 주제별로 사건들은 연대순으로 실음으로써 각 분야의 특성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분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를 통해 과학수사가 어떻게 범죄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는지, 그 신비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