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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꽃삽
출판일
2009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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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이자 NHK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는 교육전문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책으로 자녀교육서이다. 자녀교육에 있어 아이와 부모는 함께 공부해야 하며, 머리가 좋아지려면 언어 능력을 키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책을 통해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부모가 함께 지도하는 법과 언어 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천 요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언어 능력은 여러 학습의 기초가 되며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바로 이어진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면서 만나게 되는 장애물을 얼마나 잘 넘을 수 있는지는 모두 이 ‘언어 능력’에 달려 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을 기르기 위한 훈련 방법으로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 이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을 기르기 위한 실천 방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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