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는 20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사제인 미셸 케넬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늘 충만한 희망을 전해주는 전달자의 역할을 한다.
* 도미노총서란?
도미노총서는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이자 과학사가인 미셸 세르와 나일라 파루키가 기획한 총서이다. 미셸 세르가 '과학적 정신'에 기반한 백과사전적 사상을 지향하는 철학자이듯이, 도미노총서 역시 몽상이 아닌 과학에 기초한 백과사전적 지식을 전달하는 대중 교양서이다. 바쁜 현대인에게 과학 · 환경 · 사회 · 문화 ·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최소한의 분량으로 심도 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이 총서의 기획 의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