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단한 것, 특히 '미처 생각지 못해 빠트리기 쉬운 것들 위주'의 '말 그대로 조언' 정도의 팁을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연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특색 있고 재미난 카페들을 재미난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홍대에 있는 수많은 특색있는 카페에서 예쁜 사진을 찍는 법을 설명함으로써 카페와 카메라 그리고 사진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인 사진촬영의 방법을 응용하여 연출 사진을 찍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기에 '카페가 아닌 일상적인 공간-카페가 일상적인 공간이 될 수 있는'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