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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글쓴이
닉 태슬러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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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태슬러

조직심리 전문가이자 글로벌 전략 컨설팅 업체인 디시전 펄스(Decision Pulse)의 CEO. 감성 지능 응용 연구와 심리 요법 개발의 세계적 리더인 탤런트 스마트(Talent Smart)의 책임 연구원이자 모나크 리더십(Monarch Leadership) 센터 부사장으로 활동했다. 제너럴 일렉트릭, 마이크로소프트, 카길, 코카콜라 등 〈포춘〉 선정 500대 기업 CEO를 비롯해 행정 관료와 정치인 등 수많은 리더들이 그의 조직심리에 기반한 의사결정 방법론에 대해 컨설팅을 받고 있다.
특히 연구 주제가 참신하고 분야를 넘나드는 통섭적 시각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필체 자체도 비범하고 명쾌해서 해외 언론들은 그를 두고 ‘제2의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베스트셀러 저자 다니엘 핑크는 그의 글에 대해 “재미와 교육의 일체화”를 보여 준다고 평하기도 했다. 그런 그의 글과 강연은 〈비즈니스 위크〉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어 왔으며, 와튼 경영 스쿨의 인기 강사로 자리매김하는 데도 큰 역할을 했다.
주요 저서로 『Mr. DO 미스터 두 : 전략적 행동가』, 『스프링 :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골목길 사장님부터 글로벌 CEO까지 모든 리더들의 절대 고민!
“어떻게 변화에 대처할 것인가?”
〈포춘〉 500대 기업 전략 컨설턴트가 들려주는 변화 리더십 특강


- 2004년 서른네 살의 신임 CEO 크누드스토르프가 글로벌 위기에 빠진 레고를 기사회생시킨, 단순하기 그지없는 ‘13.5%’ 규칙.
- 바비 인형으로 유명한 마텔이 일약 세계적 장난감 회사로 도약할 수 있었던 ‘세계 최초 TV 광고’ 결정.
- HBO를 2군 케이블 TV에서 미국 4대 공중파 방송국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올리는 ‘돈 찍는 기계’로 만든 ‘강력한 캐릭터’ 전략.

크든 작든, 모든 변화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내린 리더의 ‘결정’ 하나로부터 시작된다. 그 결정은 이후 일련의 변화를 일으키는 첫 번째 도미노가 된다. 레고의 ‘13.5%’ 규칙, 마텔의 ‘TV 광고’ 결정, HBO의 ‘강력한 캐릭터’ 전략이 바로 거대한 변화를 불러일으킨 맨 앞 도미노였다! 첫 번째 도미노가 쓰러지자, 조직 전체로 변화의 파고가 퍼졌다.

그러면, 어떻게 변화를 유도할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트릴까?
어떻게 하던 대로 계속 하려는 관성과 저항을 넘어 변화를 유도할까?
어떻게 모두가 한 곳을 보고 달리게 하고, 어떻게 일상적으로 변화에 친숙한 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

『도미노』는 ‘골목길 사장님’부터 전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CEO’까지 모든 수준의 리더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단순 명쾌한 변화 리더십을 전수한다. 조직심리 전문가이자 〈포춘〉 500대 기업의 전략 컨설턴트인 저자가 지난 수년간 약 14만 3천 건의 결정 사례들을 수집 및 분석하고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일하면서 검증한 변화 관리 기법이다.

책은 다양한 변수가 얽히고설킨 상황에서 예상되는 변화를 감지하고, 전략적 변화 결정을 하고, 의사결정 유형이 서로 다른 팀원들 사이에 전략 방향과 이행 계획을 공유하고, 무수한 긴급 상황들 속에서 단호하게 실천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풍부한 변화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변화 툴 자체가 간단해서 어떤 수준의 리더든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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