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일상생활에서
직접 보고 듣는 참행복
흥미로운 이야기와 예시만큼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마음에 와 닿는 것도 드물다.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참행복 여덟 가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담은 성경 이야기, 온 몸과 마음으로 참행복을 살았던 성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보거나 듣고, 또한 직접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아이들은 구체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참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실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본문의 열두 번째 이야기 ‘더 나은 방식을 선택해요’에서는 외국에서 온 전학생 마리와 친구가 된 은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학생 마리와 은지를 괴롭히고 따돌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진다. 마리와 은지가 겪는 어려움을 보여주면서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참행복을 살아가는 방법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