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창에는 황야의 이리가 산다
글쓴이
민병일 저
출판사
문학판
출판일
2016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민병일

서울 경복궁 옆 서촌에서 태어나 자랐다. 독일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교 시각예술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같은 학과에서 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미술대학, 건축학과, 교양학부, 대학원 겸임교수, 동덕여대 미술대학 대 학원 겸임교수, 조선대 문창과 강의. 시인으로 문단에 등단. 산문집으로 『나의 고릿적 몽블랑 만년필』, 『창에는 황야의 이리가 산다』, 『창의 숨결, 시간의 울림』, 『행복의 속도』, 『담장의 말』이 있다. 사진집으로 『사라지는, 사 라지지 않는』, 소설가 박완서와 함께 티베트 여행기 『모독』(박완서 글, 민병일 사진)을 펴냈다. 번역서로 『붉은 소파』가 있다. ‘모든 세대를 위한 메르헨’ 『바오밥나무와 방랑자』, 『바오밥나무와 달팽이』 출간. 프랑스 문예지 『europe』(2022년 5월호)에 『바오밥나무와 방랑자』가 실렸다. 2025년 6월 프랑스의 아르망 콜랭(Armand Colin) 출판사에서 『바오밥나무와 방랑자』 출간. 전숙희 문학상(2017), 성호문학상 대상(2021), 신격호샤롯데문학상 대상(2024) 수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작가펠로우십’ 선정(2025).

책 소개

분야인문
『창에는 황야의 이리가 산다』는 시인이자 산문작가 민병일이 『나의 고릿적 몽블랑 만년필』(2011)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인문 에세이이다. 『나의 고릿적 몽블랑 만년필』을 통해 독일유학중 벼룩시장에서 모은 오래된 만년필·타자기·유겐트슈틸램프·그룬디히 라디오·반세기 지난 연필깎이·무쇠다리미·연장통·단추·습도계·시계·바이올린·LP·백년 된 찻잔과 찻주전자 등 오랫동안 애착을 가져온 ‘초현실적 예술의 오브제’로서의 사물들을 이야기했던 저자는, 이번 산문집에서는 ‘길 위에서 만난 각양각색의 창’들을 매개로 철학적·예술적 사유를 자유롭게 풀어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