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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비결
글쓴이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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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1919년 출생-1989년 사망. 오스트리아의 빈 대학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젊어서는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주로 법학적 · 사회학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고, 나중에는 의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다. 저서로는 『응용학습심리-성공으로 가는 길』, 『사는 법을 배운다』, 『기적에 관한 기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럽 교육 선진국에서 40년 넘게 주목받은 평생학습의 고전!
공부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는 법!!

과학적 학습법의 귀감이자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학습 편견을 깨트린
『공부의 비결: 세상 모든 공부의 시작점』 독자 성원에 힘입어 재출간!!


“공부해라” “공부해야 한다” 이 말은 거의 강박감으로 다가온다. 모처럼 각오를 다지고 책상에 앉아보지만, 머리와 몸이 긴장되고 시도 때도 없이 두통이 생긴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공부를 이토록 고통스러운 것으로 만들었을까. ‘머리가 나빠서’ ‘나이가 많아서’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공부를 멀리하거나 싸워야 할 적수로 여기는 사람들에게 라이트너 박사는 말한다. “공부 못하는 사람, 바보 같은 사람, 공부하기에 늦은 나이란 있을 수 없다” 그는 그저 지능 발달을 방해하는 나쁜 학습방법이 있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지능과 성공은 천부적인 자질이나 운명이 아니라 학습방법의 옳고 그름에 달렸다. 공부에 쏟아붓는 노력의 양이 학습 성과를 좌우한다거나 공부는 심각하고 고통스럽게 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자. 공부는 힘든 노동이나 근육 운동이 아니다. 즉, 우리는 두통을 겪지 않고도 머리를 훈련시킬 수 있다. 이 책은 더 쉽게 무언가를 배워보려는 관심과 지각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한다. 단기용보다는 장기용 인생을 걸고 차근차근 하는 계획형 공부에 안성맞춤이다. 인간이 가진 정신적 특질과 심리적 변화, 감성적 전이, 두뇌가 가진 특별한 메커니즘을 바탕에 둔 공부 방법을 인지심리학에 기초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미 40년 전에 오늘날 유행하는 과학적 학습법을 제시한 라이트너 박사의 혜안을 엿볼 수 있는 공부법의 원조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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