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뉴턴 살인미수 사건과 과학의 탄생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6년 12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뉴턴, 누가 그를 죽이려고 하는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해 과학 역사뿐 아니라 인류 역사를 바꿔 놓았다. 그런데 뉴턴이 만유인력법칙을 담은 책 프린키피아를 펴내기 직전, 프린키피아 출판을 막으려는 어떤 이가 뉴턴을 죽이려고 한다. 누가, 왜 뉴턴을 죽이려고 할까? 범인은 다섯 가운데 한 명이다. 뉴턴의 맞수이자 뛰어난 실험 과학자인 로버트 훅, 데카르트를 신봉하는 기계론자인 앤서니 버클리, 음침한 지하실에서 연금술을 연구하는 귀족인 안토니오 루이즈, 천체 움직임으로 점을 치는 점성술사인 윌리엄 마이어, 과학이 교회를 위협한다고 여기고 과학자를 미워하는 신부인 데이비드 딘젤, 이들 가운데 누가 뉴턴을 죽이려고 하는가?

프린키피아 원고를 지켜내고, 뉴턴에게 닥쳐오는 위기를 막기 위해 분투하는 두 주인공 프린키와 로잘린, 그들은 프린키피아 원고와 뉴턴을 모두 구할 수 있을까? 17세기 유럽에서 과학이 태어난다.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지동설에서 뿌려진 과학이라는 씨앗은 브라헤, 갈릴레이, 케플러, 훅 등을 거친 뒤 뉴턴에 이르러 화려하게 피어난다. 우리는 과학이 만들어낸 문명을 그 어떤 세대보다 많이 누리고 살면서도 정작, 과학이 무엇인지, 과학이 왜 올바른지, 그리고 어떻게 과학을 접근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 책은 뉴턴 살인미수 사건이라는 추리소설을 통해 과학 지식과 유럽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흥미진진한 지식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