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드러나는 모든 것은 그들의 마음이 무엇으로 가득 차 있는지 보여준다고 말하면서 마음을 다루고 양육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녀교육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부모의 사명이 자녀와 함께 그들의 행동의 동기가 무엇인지 살피고, 그들의 마음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동시에 이렇게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문제들을 진지하게 다룰 때 자녀는 그들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들도 올바로 다룰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갖게 된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녀의 마음이 생명의 길로 들어서도록 양육하는 데 필요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