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글쓴이
구희연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9년 4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희연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을 세상에 내놓았던 그녀.
그녀는 화장품 회사의 충실한 소비자가 될 필요가 없다는 도발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아름다운 피부에서 멀어지고 있다면 당장 이 상황을 멈추자고 주장했다.
그녀는 2008년 10월 전성분 표기제 시행에 따라 소비자에게 화장품 지식과 선택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을 썼다. 이 책에는 그동안의 경험과 진실, 몸에 대한 공부를 하며 깨달은 노하우가 녹아 들어갔다.

그런 그녀가 또 다시 펜을 들었다. 『21일간의 피부 기적』은 “예뻐져야 한다”는 미명하에 자신의 피부를 혹사시키고, 오히려 지치게 만들어 결국은 아름다움의 키워드인 피부, 화장품, 안티에이징에 멀어져 가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그녀는 아름다움을 꿈꾸는 모든 여성들과 남성들이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도록 21일 만에 이룰 수 있는 피부의 작은 기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신의 피부’를 위해 우선해야 할 일을 강조한다.

최근 발표한 『알고 쓰는 화장품』은 현대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화장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실제 생활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실용서다. 이 책은 현란한 화장품의 광고 속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화장품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주고, 나아가 객관적이고 현명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기본 지침서로 활용 할 수 있다.

저자는 현재 3020안티에이징 연구소 이사로 재직, 명지전문대 뷰티학과 외래교수이며 학교와 기업, 사회단체에서 화장품, 피부, 안티에이징에 대한 주제로 출강 중이다. 화장품 칼럼리스트로서 KBS, MBC, SBS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화장품, 피부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가 화장품에 대해 그토록 관심을 갖는 이유와 배경은 모두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으로 귀결될 수 있다. 저자는 아름다움의 키워드인 화장품과, 피부 그리고 안티에이징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연구, 발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화려한 마케팅,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깐깐하게 화장품 고르기!

석면 화장품, 중국산 가짜 명품화장품 등 그동안 가려져 있던 화장품 업계의 비밀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고 있다. 그러나 정말 큰 문제는 이 정도가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화장품 회사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불량, 위험 원재료를 둘러싼 제2, 제3의 화장품 스캔들이 마치 언젠가는 터질 시한폭탄처럼 수없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며 신상품 바르기를 좋아했고 누구보다 화장품을 사랑했던 저자들. 그러나 서서히 의문과 회의가 들었고 다방면의 연구와 공부를 통해 화장품에는 그간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비밀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2008년 10월, 소비자의 생명줄과도 같은 전성분 표시제(화장품에 첨가된 전체 성분을 함량 순대로 표시하도록 한 제도)가 시행됐음에도 이를 화장품 선택의 기준으로 삼거나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는 극소수이다. 성분들의 이름이 어렵다는 이유는 차치하고라도,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고를 때 성분보다는 색, 향, 기능성 인증 여부 등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무지한 판단 기준인지 이 책에서는 적나라하게 파헤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석면만큼이나 두려운 유해 성분들은, 화려한 광고와 이미지 메이킹 전략을 통해 자연주의 혹은 천연 화장품이라고 알려져 있는 업체들의 제품에서도 무수히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화장품의 전성분 표기를 꼼꼼히 살펴보고 발암·환경호르몬 의심 성분, 합성계면활성제가 첨가된 제품의 구입을 거부하고, 최소한 파라벤, 아보벤젠, 이소프로필 알코올, 소디움 라우릴 황산염 등 위험성이 가장 높은 20가지 화학 성분들만이라도 피하자고 말한다. 특별 부록으로 ‘반드시 피해야 할 대표적인 화장품 성분 20가지’ 카드가 들어 있어,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실제적으로 화장품 구매 시 선택의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