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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비밀통장
글쓴이
차시현 저
출판사
크레듀
출판일
2009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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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시현

앨리스 차시현은 건국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하고 건대 경제경영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대우증권에 입사하여 고객 자산관리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6개월간 고군분투하며 목돈 마련 리얼스토리를 자신의 비밀일기에 낱낱이 기록한 바 있다. 구멍 난 통장을 황금통장으로 바꾸기 위해 인생설계와 재무설계를 다시 세웠고,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도 하나씩 정리했으며,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은 재테크 멘토를 통해 열심히 공부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마침내 6개월의 목돈 마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 앨리스는 수많은 유혹을 이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6개월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말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실제로 저자가 1,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하는 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리얼스토리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장기 인생계획의 일환으로 6개월 단기 플랜을 실천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가변적인 투자수익률에 근거한 가상의 목표를 제시한 것이 아니라 실제 월급만으로 목돈을 마련하는 다양한 방법을 다루고 있으며 개인별 연봉의 차이에 따라 목표금액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6개월 후 일정 금액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자신의 인생계획을 머니 플랜과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지출습관 및 효율적인 돈 관리 비결에 대해 다루어 가장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을 몸에 익힐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며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기술하여 누구나 재미있게 읽고 특별부록을 통해 구체적인 재무설계의 원칙과 방법, 경제 상식 등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해 필요한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것을 만나볼 수 있다.

막연히 자산관리 방법을 나열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월별 실행 지침을 기술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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