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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맵
글쓴이
닉 페이지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09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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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페이지

작가이자 정보 디자이너이며 컨설턴트, 역사학자로 활약하고 있다. 64페이지 광고 매뉴얼에서부터 상품 소책자, 『바이블 맵』과 같은 방대한 자료를 밑바탕으로 한 성경 가이드북까지, 60여 권의 책을 쓸 정도로 그의 관심 분야와 글쓰기 영역은 다양하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재배열하고, 시각화하는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다.

살아가는 한 방편으로 '아이디어'를 판다는 그는 정보를 디자인하는 것에도 열심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어떻게 조직해야 하는지를 개인과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때로는 웹디자인까지 한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드라마의 묘미에 빠져 한때는 배우 겸 작가로 활동했으며, Oasis Trust(영국을 기점으로 전 세계 주택, 보건, 교육, 청소년 문제를 다루는 사역 단체)의 홍보부장을 맡기도 했다.

1996년 2월, 다시 프리랜서 작가로 돌아왔다. 여러 자선단체와 NGO를 위해 활동하는 한편 몇몇 잡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을 사 모으고, 요리를 하고, 좋아하는 축구팀 후원하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고, 이런 다양한 일들을 하고 산다는 것 자체를 경이로워한다. 아내인 클레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책을 여러 권 쓰기도 했다. 현재 영국 중남부에 위치한 옥스퍼드셔의 엔샴이라는 마을에서 '지식 소매상'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풍습, 난해한 구절들, 중요한 신학적 개념까지 꿰뚫어주는 개관서 위의 해설서!
49컷의 그림과 도표, 119개의 궁금증 해소, 200여 개의 팁, 그리고 다수의 연대표와 안내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흐름을 따라 읽어가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스터디 바이블! 어렵게 느껴지는 대목마다 붙는 해설, 성경 각 권의 개요를 그림으로 제시한 노선도(Route Planner)와 내용을 요약한 안내판, 어려운 주제들이나 중요한 개념을 쉽게 설명한 팁, 논쟁이 되는 주제들을 다룬 다양한 코너를 통해 성경 전체의 큰 그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성경은 전문가들이나 읽는다거나 이상한 언어로 쓰였다거나 따분하다거나 우리 시대에 부적합한 이야기라는 편견을 단번에 깨뜨리는 탁월한 해설서이자 친절한 해설서이다. 지루하고 따분한 설명을 듣지 않아도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지도와 도표를 통해 구약과 신약에 널려 있는 수많은 도시들, 험한 산맥과 넓은 평원, 빽빽한 산림과 위험한 늪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도 같은 안내서! 신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 성경을 사랑하는 팬의 입장에서 쓴 저자는 신학적인 참고서가 아니라 성경에 대한 열정과 흥분을 전파하려는 소탈한 의도를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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