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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병 수상 희곡집 2
글쓴이
윤조병 저
출판사
연극과인간
출판일
2009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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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조병

1939년 충남 연기 조치원 출생이다. 1963년 월간 국제영화 시나리오 공모 「休戰日記」입선을 비롯해 1967년 국립극장 장막희국 공모에서 「이끼 낀 故鄕에 돌아오다」, 1972년 한국영화진흥공사 시나리오 공모에서 「저 天使의 눈망울」이 당선되었다. 한국연극협회 극작분과위원장, 인천광역시 문화예술진흥위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설계심의위원, 인천시립극단 창단과 초대 상임연출, 서울연극제·전국연극제 심사위원, 한양여대·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 ITI세계총회 및 국제연극제 조직위원 및 상임위원, 국제 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이사장, ASSITEJ 세계총회 및 2002 세계 공연예술제 조직위원 및 실행위원을 지냈다. 2008부터 현재까지는 한국 희곡작가 온라인 서비스 구축 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며, 연극원에 출강하면서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참새와 기관차>(1971), <농토(The Land)>(1981), <모닥불 아침 이슬>(1984), <풍금 소리>(198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작가의 수상작들을 모아 엮어낸 두 번째 희곡집으로, 다섯 편의 작품 속에서 젊은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생각과 삶을 풀어내고 있다. 인간의 고뇌와 아픔, 그리고 그 속에 항상 존재하고 있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가에게서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껴볼 수 있다. '작가의 앞소리'에서는 작가 자신에게 있어서 문학과 연극이 갖는 의미를 솔직하게 풀어놓고 있으며, '작가의 뒷소리'에서는 책에 실린 작품들 하나하나에 대한 설명과 뒷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희곡이 주는 새로운 즐거움을 맛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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