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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
글쓴이
최서형 저
출판사
헬스조선
출판일
200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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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서형

한의학 박사, 신지식인 의료계 1호
경희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대전대학교 교수와 경희대학교, 동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원주 의대에서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평생 동안 의학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헌신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지식인 의료계 1호로 선정되었으며, 다수의 연구 및 프로젝트를 주관했다.
위장이 돌같이 굳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위장병이자 만병의 근원인 ‘담적증후군’을 발견하고 그 치료법을 개발함으로써 원인을 몰라 진단 및 치료가 안 되었던 많은 난치 · 불치병 치료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이후 대한담적한의학회를 설립하는 등 23년간 담적증후군의 과학화 및 세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의학계와 정부로부터 담적증후군의 의학적 의의를 인정받아 88.9억 원 규모의 연구 과제를 수행해 담적증후군의 과학화 기반을 만들었다.
또한 “양방과 한방을 융합하면 세계 최고의 미래 의학이 창출될 것”이라는 비전을 갖고 1992년 국내 최초 양 · 한방 통합 병원을 세우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형 융합 의학을 창출해왔다. 2021년 30년간 융합 의학 연구 노력 끝에 마침내 ‘공립 충주위담통합병원’을 설립했다. 이 병원은 융합 의학 치료 콘텐츠와 수안보 온천수, 월악산 산림을 통해 ‘행복한 암 치료’가 가능하도록 환자들 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담적》, 《동의 내과학》, 《치료혁명》, 《생명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증상은 있는데 원인은 없던 위장병'이 실체를 드러냈다. 하나한방병원 최서형 박사는 내시경으로는 나타나지 않는 위장의 숨은 문제 찾기에 나섰고, 기존의 점막 위주의 위장병 개념에서 점막 외벽 문제로 인한 새로운 위장질환의 장을 열었다. 그 결과 발견된 새로운 위장병이 '담적병(痰積病)'이다. 담적병은 아직 생소한 질환이지만 위장병 외에도 당뇨, 간경화 등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질환 중 하나이다. 책에서는 그 동안 많은 환자를 괴롭혔던 위장병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까지 제공하며 그 정체를 밝힘과 동시에 위장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상식들과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증상들의 원인 또한 알려주고 있다.

* 담적이란 과식이나 폭식, 급하게 먹는 습관으로 인해 음식물이 덜 분해되어 노폐물이 남고, 그렇게 만들어진 독소가 위와 장의 점막을 손상시키면서 투과해 외벽에 쌓여 서서히 붓고 딱딱하게 굳어지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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