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마의 역사에서부터 안마 방법과 혈자리 등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발안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하나하나의 정보에 대한 꼼꼼한 설명과 그림, 사진을 보기 좋게 배치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혈위와 반사구 색인을 수록하고, 책을 보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독자들은 보다 쉽게 책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책의 뒷부분에는 발 구조와 함께 발의 각 부분과 연결되는 신체 부위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각자의 증상, 원하는 효과에 따라 그에 맞는 마사지 법을 찾아 적용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