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이상 유아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조형놀이
『재활용품으로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미술놀이 교육을 발전시킨 한서대학교 오현숙 교수의 새로운 조형놀이 책이 나왔습니다. 『미술로 행복해지는 아이들』은 아이들이 재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소재를 평면과 입체의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독창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3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미술 프로그램을 통해 감수성이 풍부한 세상과 잘 융합하는 융통성 있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