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챙겨먹기 힘든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고도 쉬운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주말 늦은 아침, 지인들과 함께 브런치 전문 카페를 찾아 테라스에서 주말의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브런치 카페에서 먹는 메뉴들을 가정으로 가지고 와 항상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간편한 달걀요리, 구운 빵, 마말레이드, 마실거리 등 다양하고 폭넓은 메뉴를 제시한다. 또한, 아침 바쁜 아침에 빨리 해먹을 수 있는 간편 요리를 알려주어 여유로운 아침과 바쁜 아침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한다. 보기만 해도 고소하고 향긋한 냄새가 물씬 풍기는 유럽 브런치 스타일의 세계로 초대한다.